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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깨짐 복원

맥에서 만든 글자·파일 이름이 윈도우에서 "ㅎㅏㄴㄱㅡㄹ" 처럼 풀려 보이거나 깨질 때 되돌립니다. NFD↔NFC 변환, 자모 합치기·분리, 파일 이름 일괄 변환, 인코딩 깨짐 복원을 지원합니다.

입력한 글과 파일 이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이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파일은 이름만 읽고 내용은 열지 않습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

macOS 의 파일 시스템은 파일 이름을 분해형(NFD)으로 저장하고, 윈도우·리눅스는 합성형(NFC)을 씁니다. 그래서 맥에서 만든 이름이 다른 운영체제에서 자모로 풀려 보이고, 압축·Git·클라우드 동기화에서 같은 파일이 서로 다른 파일로 취급되기도 합니다. 또 윈도우에서 맥이 만든 ZIP 을 풀면 UTF-8 이름을 옛 한국어 인코딩(CP949)으로 읽어 이름이 깨집니다.

이 도구가 하지 않는 일

브라우저는 컴퓨터의 실제 파일 이름을 바꿀 수 없어서 이름을 바꾸는 스크립트를 만들어 드립니다. 바이트가 이미 사라진 깨짐(�)은 복원할 수 없고, 그때는 올바른 인코딩으로 원본을 다시 여세요.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글이나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모든 변환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지며, 파일은 이름만 읽고 내용은 열지 않습니다.

NFC 로 바꿨는데도 맥에서는 그대로 보여요.

맥은 화면에는 합쳐서 보여 주기도 합니다. 문제는 다른 시스템으로 옮길 때 나타나니, 옮기기 전에 NFC 로 바꿔 두세요.

이름이 충돌한다고 나와요.

서로 다른 두 이름이 변환 후 같은 이름이 되는 경우입니다(NFD 와 NFC 로 각각 저장된 같은 이름 등). 한쪽을 먼저 지우거나 이름을 바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