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 주기 (TTS)
글을 소리 내어 읽어 줍니다. 속도·높낮이·음량을 고르고, 문장마다 이어서 재생하며 지금 읽는 문장을 보여 줍니다. 기기에 설치된 음성만 쓰므로 글이 서버로 나가지 않습니다.
기본으로는 이 기기에 설치된 음성만 사용합니다. 글은 서버로 보내지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 소리로 바뀝니다.
이 브라우저는 음성 합성(speechSynthesis)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최신 Chrome·Edge·Safari·Firefox 에서 열어 보세요.
⚠ 선택한 음성은 글을 인터넷으로 보내 소리를 받아 옵니다. 민감한 내용은 읽히지 마세요.
사용할 수 있는 기기 안 음성이 없습니다. 운영체제의 음성(TTS) 설정에서 해당 언어 음성을 설치하거나, 위 확인란으로 원격 음성을 포함해 보세요.
문장 목록
문장을 누르면 그 문장부터 읽습니다.
이 글을 다른 도구로 보내기
글은 주소에 담기지 않고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옮겨 갑니다.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리가 나지 않아요.
기기·브라우저의 음량과 무음 모드를 확인하세요. 모바일 브라우저는 버튼을 눌러야 소리가 납니다. 해당 언어의 음성이 목록에 없으면 운영체제 설정에서 설치하세요.
왜 원격 음성이 기본에서 빠졌나요?
일부 음성(예: Chrome 의 "Google" 음성)은 글을 인터넷으로 보내 합성한 소리를 받아 옵니다. 이 도구는 입력을 밖으로 보내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 기본에서 제외했고, 원할 때만 직접 켜도록 했습니다.
소리 파일로 저장할 수 있나요?
브라우저의 음성 합성은 재생만 지원하고 파일로 저장하는 기능이 없어 저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